천태종사회복지대단 상임이사 개문 스님 등 천태종복지재단 관계자들이 해인사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천태종복지재단이 이웃 불교종단의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교류에 나섰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덕수 스님·천태종 총무원장)은 4월 24일 4월 24일 조계종 전국비구니회에서 운영하는 해인사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원장 혜명 스님)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 개문 스님(천태종 사회부장), 사무총장 자운 스님, 김영철 사무처장 등 임직원이 함께했다. 개문 스님 등은 광명노인요양원장 혜명 스님 등과 환담 자리에서 노인요양시설의 발전 방향 및 어르신의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개문 스님은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노인요양시설은 돌봄이라는 공공 가치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종단(천태종)과 복지재단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돌봄을 받으며 편안한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자비도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노인요양원장 혜명 스님은 “우리 요양원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좋은 점이 있으면 참고하시고,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보완해 천태종복지재단에서 어르신들이 심리적·정서적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가족 울타리를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해인사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은 1999년 가야산실버타운을 시작으로 20여 년 간 비구니 스님들과 어르신들의 노후 복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시설로,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위치해 있다.
4월 24일 해인사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서
천태종복지재단이 이웃 불교종단의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발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교류에 나섰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덕수 스님·천태종 총무원장)은 4월 24일 4월 24일 조계종 전국비구니회에서 운영하는 해인사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원장 혜명 스님)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천태종복지재단 상임이사 개문 스님(천태종 사회부장), 사무총장 자운 스님, 김영철 사무처장 등 임직원이 함께했다. 개문 스님 등은 광명노인요양원장 혜명 스님 등과 환담 자리에서 노인요양시설의 발전 방향 및 어르신의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개문 스님은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노인요양시설은 돌봄이라는 공공 가치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우리 종단(천태종)과 복지재단도 어르신들이 따뜻한 돌봄을 받으며 편안한 노후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자비도량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노인요양원장 혜명 스님은 “우리 요양원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방문을 통해 좋은 점이 있으면 참고하시고, 개선해야 할 점이 있다면 보완해 천태종복지재단에서 어르신들이 심리적·정서적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가족 울타리를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덕담했다.
해인사자비원 광명노인요양원은 1999년 가야산실버타운을 시작으로 20여 년 간 비구니 스님들과 어르신들의 노후 복지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시설로,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 위치해 있다.
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