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무료급식 운영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삼광사는 12월 4일 부산진구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 지역 취약계층 250여 명에게 2024년 마지막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부산 삼광사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운영한 무료 급식 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회향했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삼광사(주지 영제 스님)는 12월 4일 부산 진구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 지역 취약계층 250여 명에게 2024년 마지막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앞서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삼광사는 2014년부터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무료급식 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왔다. 2024년에는 3월부터 6월까지,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지역 취약계층 250여 명에게 추어탕·떡국 등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아울러 7~8월에는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고자 긴급 성금 모금 활동을 펼쳤으며, 수해복구 작업에 투입된 군장병을 위한 중식 지원 봉사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관계자는 “2024년 한 해 동안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영양 넘치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일심으로 노력해왔다.”면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2025년에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2024년 마지막 무료급식 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가 진행되고 있다.
무료급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선 어르신들.
삼광사는 2024년 3월부터 6월, 8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취약계층을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해왔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I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무료급식을 받은 어르신들이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00
12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무료급식 운영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부산 삼광사가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운영한 무료 급식 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회향했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삼광사(주지 영제 스님)는 12월 4일 부산 진구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 지역 취약계층 250여 명에게 2024년 마지막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앞서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삼광사는 2014년부터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무료급식 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해왔다. 2024년에는 3월부터 6월까지, 8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에 지역 취약계층 250여 명에게 추어탕·떡국 등의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아울러 7~8월에는 수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고자 긴급 성금 모금 활동을 펼쳤으며, 수해복구 작업에 투입된 군장병을 위한 중식 지원 봉사에도 참여하는 등 다방면의 사회 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관계자는 “2024년 한 해 동안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영양 넘치는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일심으로 노력해왔다.”면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봉사에 참여해준 모든 분께 감사하다. 2025년에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제공=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