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거제농업기술센터서 토사 제거 등
천태종복지재단은 8월 25일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해복구 지원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지난 8월 15~18일 956mm의 기록적 폭우가 내려 많은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천태종복지재단(이사장 덕수 스님·천태종총무원장)은 8월 25일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해복구 지원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천태종사회부장 진철 스님과 진행금강요양원장 소지 스님을 비롯해 부산지부, 부산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부산서구노인복지관,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압구정노인복지관, 진해금강요양원 임직원 33명이 동참했다.
봉사자들은 장비 진입이 불가능한 거제농업기술센터 온실 토사를 제거 했으며, 구슬땀을 흘리며 침수 된 집기 등도 정리했다.
〈자료제공=천태종복지재단〉
진철 스님이 물청소를 하고 있다.














8월 25일, 거제농업기술센터서 토사 제거 등
천태종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지난 8월 15~18일 956mm의 기록적 폭우가 내려 많은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시를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천태종복지재단(이사장 덕수 스님·천태종총무원장)은 8월 25일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수해복구 지원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천태종사회부장 진철 스님과 진행금강요양원장 소지 스님을 비롯해 부산지부, 부산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부산서구노인복지관,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압구정노인복지관, 진해금강요양원 임직원 33명이 동참했다.
봉사자들은 장비 진입이 불가능한 거제농업기술센터 온실 토사를 제거 했으며, 구슬땀을 흘리며 침수 된 집기 등도 정리했다.
〈자료제공=천태종복지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