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서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운영 공로로
부산 삼광사는 12월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1년 간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광사(주지 용암 스님)는 12월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12월 5일 UN이 지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나눔 정신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 상이다. 지역사회 기여도, 활동 지속성, 공익성 등이 핵심 평가 기준으로 꼽힌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삼광사는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함께 부처님의 자비 실천을 목적으로 2014년 6월부터 11년 간 찾아가는 밥차 운영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결식 예방 및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국내에서 일어난 재해 발생지역을 찾아 이재민 및 재해복구에 참여한 인력들을 대상으로 한 식사 및 후원물품 제공을 통해 개인의 일상생활 회복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자연재해로 인한 안타까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따뜻한 식사 한 끼가 주는 소중함과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봉사자들이 있어 온정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셔주신 어르신들과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광사와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는 12월 11일 진구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취약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 올 한 해 무료급식을 마무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따뜻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떡으로 떡만둣국과 김장 김치, 귤, 커피 등 다과를 제공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자운 스님은 어르신들에게 덕담을 건네며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한편, 지난 1년간 묵묵히 땀 흘려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3~12월 매주 수요일 부산 지역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지난 3월 청송 산불 당시 청송군종합문화복지타운을 찾아 이재민과 소방공무원 500여 명에게 도시락을 긴급 지원했다. 이어 7월 집중호우 시기 경남 산청읍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수재민과 복구 인력에게 급식을 지원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했다.
한편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2014년부터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삼광사와 금강불교대학총동문회와 학생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산 삼광사〉

강민준 삼광사 총무위원이 표창장을 받고 있다.
삼광사와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는 올 한 해 동안 부산 지역 취약계층과 재난 현장을 누비며 자비 나눔을 실천했던 무료 급식 사업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12월 11일 마무리했다.
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41
12월 5일,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서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운영 공로로
11년 간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천태종 부산 삼광사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삼광사(주지 용암 스님)는 12월 5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전국자원봉사자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원봉사대상’은 매년 12월 5일 UN이 지정한 ‘세계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나눔 정신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 상이다. 지역사회 기여도, 활동 지속성, 공익성 등이 핵심 평가 기준으로 꼽힌다. 한국자원봉사협의회·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삼광사는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와 함께 부처님의 자비 실천을 목적으로 2014년 6월부터 11년 간 찾아가는 밥차 운영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결식 예방 및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특히 국내에서 일어난 재해 발생지역을 찾아 이재민 및 재해복구에 참여한 인력들을 대상으로 한 식사 및 후원물품 제공을 통해 개인의 일상생활 회복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자연재해로 인한 안타까운 순간들도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따뜻한 식사 한 끼가 주는 소중함과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봉사자들이 있어 온정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셔주신 어르신들과 헌신해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삼광사와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지부는 12월 11일 진구 연지어린이공원에서 지역 취약계층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 올 한 해 무료급식을 마무리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따뜻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만든 떡으로 떡만둣국과 김장 김치, 귤, 커피 등 다과를 제공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자운 스님은 어르신들에게 덕담을 건네며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한편, 지난 1년간 묵묵히 땀 흘려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3~12월 매주 수요일 부산 지역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했으며, 지난 3월 청송 산불 당시 청송군종합문화복지타운을 찾아 이재민과 소방공무원 500여 명에게 도시락을 긴급 지원했다. 이어 7월 집중호우 시기 경남 산청읍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수재민과 복구 인력에게 급식을 지원하며,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했다.
한편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2014년부터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삼광사와 금강불교대학총동문회와 학생 등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다.
〈자료제공=부산 삼광사〉
강민준 삼광사 총무위원이 표창장을 받고 있다.
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