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29일, 전남 목포·여수·순천 일대서

천태종복지재단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목포·여수·순천 일대에서 ‘2026년도 종사자 연수’를 진행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회복지인으로서의 리더십을 함양하고 상호 소통을 통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진철 스님·천태종사회부장)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목포·여수·순천 일대에서 ‘2026년도 종사자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목포 폰타나 호텔에서 열린 특강에서 대표이사 진철 스님은 천태종의 삼대지표인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사회복지사의 사명과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진철 스님은 자비·희생 정신의 실천을 당부하며, 종사자들이 주체적인 원력을 가지고 복지 현장에서 정진할 것을 독려했다.
이어 진철 스님은 복지시설 관리자들에게 재물 없이도 실천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인 ‘무재칠시(無財七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철 스님은 “밝은 미소의 화안시(和顔施), 따뜻한 말의 언시(言施), 포용하는 마음의 심시(心施), 호의적인 눈빛의 안시(眼施), 행동으로 돕는 신시(身施), 자리를 배려하는 좌시(座施),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찰시(察施)를 실천해야 한다.”며 “동료 직원과 클라이언트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바꾸자.’는 원력을 가지고 변화에 나서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정진하며 복지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면서 “대중을 향한 자비 실천과 보살행이 복지의 출발점이자 궁극적인 지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수가 ‘난제의 시대, 사회복지인의 리더십’을 주제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오 교수는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가득한 ‘VUCA’ 시대와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악한 문제(Wicked Problems)’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틀에서 벗어난 뉴타입 사고방식과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 함께 연수 참가자들은 △고하도 케이블카 탑승 △유달산 관광 △여수 요트 탑승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천태종 여수 장덕사에서 전각을 참배하며 복지현장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자비 실천의 서원을 다졌다.

대표이사 진철 스님은 특강을 통해 천태종의 삼대지표인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사회복지사의 사명과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수가 ‘난제의 시대, 사회복지인의 리더십’을 주제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천태종 여수 장덕사에서 전각을 참배하며 복지현장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자비 실천의 서원을 다졌다.

연수 참가자들은 △고하도 케이블카 탑승 △유달산 관광 △여수 요트 탑승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index.html?editcode=MAIN_1
5월 27~29일, 전남 목포·여수·순천 일대서
천태종복지재단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목포·여수·순천 일대에서 ‘2026년도 종사자 연수’를 진행했다.천태종복지재단 산하 시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회복지인으로서의 리더십을 함양하고 상호 소통을 통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진철 스님·천태종사회부장)은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남 목포·여수·순천 일대에서 ‘2026년도 종사자 연수’를 진행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목포 폰타나 호텔에서 열린 특강에서 대표이사 진철 스님은 천태종의 삼대지표인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사회복지사의 사명과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진철 스님은 자비·희생 정신의 실천을 당부하며, 종사자들이 주체적인 원력을 가지고 복지 현장에서 정진할 것을 독려했다.
이어 진철 스님은 복지시설 관리자들에게 재물 없이도 실천할 수 있는 일곱 가지 보시인 ‘무재칠시(無財七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진철 스님은 “밝은 미소의 화안시(和顔施), 따뜻한 말의 언시(言施), 포용하는 마음의 심시(心施), 호의적인 눈빛의 안시(眼施), 행동으로 돕는 신시(身施), 자리를 배려하는 좌시(座施), 상대의 마음을 헤아리는 찰시(察施)를 실천해야 한다.”며 “동료 직원과 클라이언트를 최우선으로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바꾸자.’는 원력을 가지고 변화에 나서야 한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끊임없이 정진하며 복지 현장의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면서 “대중을 향한 자비 실천과 보살행이 복지의 출발점이자 궁극적인 지향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수가 ‘난제의 시대, 사회복지인의 리더십’을 주제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오 교수는 변동성과 불확실성이 가득한 ‘VUCA’ 시대와 다양하고 복합적인 ‘사악한 문제(Wicked Problems)’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틀에서 벗어난 뉴타입 사고방식과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와 함께 연수 참가자들은 △고하도 케이블카 탑승 △유달산 관광 △여수 요트 탑승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천태종 여수 장덕사에서 전각을 참배하며 복지현장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자비 실천의 서원을 다졌다.
대표이사 진철 스님은 특강을 통해 천태종의 삼대지표인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듬는 사회복지사의 사명과 본질에 대해 설명했다.
오수길 고려사이버대학교수가 ‘난제의 시대, 사회복지인의 리더십’을 주제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천태종 여수 장덕사에서 전각을 참배하며 복지현장에서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소외된 이웃을 향한 자비 실천의 서원을 다졌다.
연수 참가자들은 △고하도 케이블카 탑승 △유달산 관광 △여수 요트 탑승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출처: 금강신문 https://www.ggbn.co.kr/index.html?editcode=MAIN_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