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복지재단



불교·전통문화 체험하는 ‘문화마당’ 열려

2026-06-10

 5411e863aa84c.png
불기 2570(2026)년 전통문화마당이 5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조계사 앞 우정국로 일대에서 진행됐다. 어린이가 천태종복지재단에서 진행한 전통물레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5월 16일 서울 동국대와 동대문·종로 일원에서 펼쳐진 연등회(연등법회·연등행렬)의 환희와 감동이 다음날인 5월 17일 우정국로 일원에서 한국불교문화와 전통예술문화를 체험하는 전통문화마당으로 이어졌다.

불기 2570(2026)년 전통문화마당이 5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조계사 앞 우정국로 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통문화마당은 △선명상마당 △전통마당 △나눔마당 △NGO마당 △먹거리마당 △국제마당 △청년MZ마당 등 총 7개 마당으로 구성됐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외국인들은 전통공예·명상체험·사찰음식 시식 등 70개 단체가 마련한 129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해 한국불교문화와 전통예술문화를 체험했다.

이와 함께 공평사거리에 특설무대가 설치, 20개 단체가 참여해 △풍물 △강강술래 △무용 △합창 △판소리 △북청사자놀이 △청소년 밴드 등 관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공연을 펼쳐 전통문화마당을 찾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우정공원에서는 사전 접수를 통해 외국인 등 만들기도 진행됐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진철 스님·천태종사회부장)도 ‘천태문화 체험 한마당’을 통해 △전통물레체험 △포토부스 △스톱워치 이벤트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프로그램에 동참한 내·외국인들은 물레를 통해 직접 도자기를 만드는 등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이들과 함께 전통문화마당에 참석한 김희중(남, 42) 씨는 “주말을 맞아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우정국로를 방문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니 덩달아 즐겁고, 특히 천태종복지재단에서 진행한 전통물레체험이 기억에 남는다. 내년에는 가족 뿐 아니라 지인들과 함께 참여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에는 인사동과 종로 일대에서 연희단이 중심이 돼 다시 한 번 연등행렬이 진행된다. 행렬이 끝난 후 공평사거리 특설무대에서는 연희단 및 EDM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c3218161a3edf.png천태종복지재단의 전통물레체험.
c765ef2afec49.png천태종복지재단의 포토부스.
930265f73fcc3.png천태종복지재단의 스톱워치 이벤트.

출처 : 금강신문(https://www.ggbn.co.kr)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102동 306호
Tel : 02-873-3405 / Fax : 02-873-1347 / E-mail : with99@with99.org


Copyright ⓒ 2025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