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기사ㆍ



천태종복지재단, 인천 황룡사에 성금 250만 원 전달

천태종복지재단은 12월 6일 인천 황룡사에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12월 6일, 사찰 어려움 극복 위해

천태종복지재단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찰을 위해 힘을 보탰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은 12월 6일 인천 황룡사(주지 갈수 스님ㆍ천태종 규정부장)를 방문,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천태종복지재단이 황룡사에 전달한 성금은 산하 어린이집 원장들이 모금한 것으로 사찰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갈수 스님은 “신도들은 적극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복지재단은 이러한 나눔 문화를 바탕으로 국가와 사회에 기여 하는 선구적인 복지 활동을 전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스마트폰 어플로 만나요, '천수천안 금강신문'

<저작권자 © 금강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원본링크: http://www.gg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