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기사ㆍ



천태종복지재단·삼광사, 산청서 ‘사랑의 밥차’ 운영

2025-08-08

161a36ec8abe9.png

천태종복지재단과 부산 삼광사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산청 지역 이재민과 수해복구를 위해 투입된 자원봉사자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했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개문 스님·천태종사회부장)과 삼광사(주지 용암 스님)는 7월 28일부터 산청읍 주민자치센터에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했다. 이번 무료급식은 30일까지 산청 지역 이재민과 수해복구 지원에 나선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무료급식 봉사에는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자운 스님을 비롯해 마산회원노인종합복지관·부산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부산서구노인복지관 소속 임직원과 삼광사 효 봉사단원이 동참했다.

천태종복지재단 사무총장 자운 스님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과 극심한 무더위에도 피해복구를 위해 애쓰는 분들을 돕고자 마음을 모았다.”면서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조속히 피해복구가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태종복지재단은 집중호우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예산에서도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5ad34cdaadf6c.png66268f7f286e6.png출처 : 금강신문(https://www.ggbn.co.kr)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102동 306호
Tel : 02-873-3405 / Fax : 02-873-1347 / E-mail : with99@with99.org


Copyright ⓒ 2025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천태종복지재단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