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태종복지재단이 신정부 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산하시설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개문 스님·천태종사회부장)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단양 구인사에서 재단 산하시설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최고관리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천태종복지재단 발전 방향 △대충대종사 탄신 100주년 기념 사회복지대회 추진 방향 △운영 규정 일원화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농장울력·불교천태중앙박물관 견학 등을 진행했다.
특히 22일 진행된 특강에서 개문 스님은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에서 주경야선 수행을 경험하며 많은 지혜와 인과법칙을 깨달았길 바란다.”면서 “시설로 복귀하면 ‘다하는 마음’으로 ‘더 밝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실천 다짐을 통해 좋은 인연 공덕을 쌓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태종복지재단은 천태종 2대 종정 대충대종사 탄신 100주년을 맞아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영주시노인복지관 주관) △학술대회 △기념식 △사회복지대회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태종복지재단이 신정부 복지정책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산하시설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개문 스님·천태종사회부장)은 7월 20일부터 22일까지 단양 구인사에서 재단 산하시설장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최고관리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천태종복지재단 발전 방향 △대충대종사 탄신 100주년 기념 사회복지대회 추진 방향 △운영 규정 일원화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농장울력·불교천태중앙박물관 견학 등을 진행했다.
특히 22일 진행된 특강에서 개문 스님은 “천태종 총본산 구인사에서 주경야선 수행을 경험하며 많은 지혜와 인과법칙을 깨달았길 바란다.”면서 “시설로 복귀하면 ‘다하는 마음’으로 ‘더 밝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실천 다짐을 통해 좋은 인연 공덕을 쌓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천태종복지재단은 천태종 2대 종정 대충대종사 탄신 100주년을 맞아 △전국 어르신 캘리그라피 대전(영주시노인복지관 주관) △학술대회 △기념식 △사회복지대회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금강신문(https://www.gg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