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기사ㆍ



분당 대광사, 천태종복지재단에 3,000만 원 전달

분당 대광사는 10월 11일 경내 지관전에서 천태종복지재단에 자비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10월 11일, 소외계층 위한 자비성금

천태종 분당 대광사가 천태종복지재단에 소외계층을 위한 자비성금을 쾌척했다.

대광사(주지 진성 스님)는 10월 11일 경내 지관전에서 봉행된 창립 19주년 기념 대법회에서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에 자비성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주지 진성 스님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각자가 믿고 있는 가르침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실천하는 것이 가장 큰 백신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럴 때일수록 서로 돕고 힘을 합침으로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창립 대법회에는 충주 삼충사 주지 동명 스님, 안성 삼봉사 주지 도봉 스님, 고양 보월사 주지 법기 스님,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조정식 성남시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조용주 기자  smcom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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