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기사ㆍ



천태종복지재단, 부산서 수해복구 활동 펼쳐


10월 10일, 산하 시설 직원 참여

천태종복지재단(대표이사 문덕 스님ㆍ천태종 총무원장)은 10월 10일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부산지역에서 수해복구 활동을 펼쳤다. 수해복구 활동에는 복지재단 산하 부산서구노인복지관과 부산다사랑복합문화예술회관 직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은 태풍 콩레이로 인한 폭우로 천장누수가 발생해 벽지가 젖고, 곰팡이가 발생한 기초수급권자인 윤OO 어르신의 집을 방문했다. 봉사단은 어르신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배작원, 집안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천태종복지재단은 사회봉사단 활동을 통한 나눔과 참여로 사회적 약자와 지역사회 지원, 국내외 재해복구 지원과 구호활동 등 생명과 환경이 존중되는 복지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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