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재단은 노인, 장애인, 아동, 등 다양한 대상의 복지시설을 직영 또는 지자체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은 나눔으로 큰 복을 만듭니다." 하나를 나누면 조금씩이지만 나눔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우리재단은 따뜻하면서도 전문적인 자비의 복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